사업설명회

통인엔딩컨시어지가 오는 3월 31일(화) 유품정리 전국 가맹점 모집을 위한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초고령사회 진입과 1인 가구 증가, 가족구조 변화 등으로 확대되고 있는 엔딩케어 시장의 흐름을 짚고, 통인엔딩컨시어지의 유품정리 가맹사업 모델과 운영 전략을 소개하기 위해 마련됐다. 최근 유품정리는 단순한 정리 업무를 넘어 고인의 삶을 존중하고 유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주는 전문 서비스로 인식이 확산되고 있다. 여기에 생전정리, 요양시설 입소 전 정리, 상속 전후 정리, 1인 가구 지원 등으로 서비스 영역이 넓어지면서 시장 성장 가능성도 더욱 주목받고 있다.

통인엔딩컨시어지는 이러한 변화에 맞춰 유품정리를 엔딩케어 산업의 핵심 서비스로 보고 있다. 오랜 현장 경험과 신뢰를 바탕으로 고객이 안심할 수 있는 서비스 체계를 구축하고, 전국 단위 가맹 네트워크 확대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이번 사업설명회에서는 엔딩산업의 미래 전망과 함께 브랜드 철학, 가맹사업 구조, 운영 지원 시스템, 현장 실무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소개할 예정이다. 특히 예비 가맹점주들이 시장성은 물론, 서비스의 공공성과 전문성까지 함께 살펴볼 수 있도록 구성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통인엔딩컨시어지는 엔딩코디네이터·유품정리사 자격 교육과정을 포함한 교육지원 체계를 통해 가맹점의 전문성과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할 방침이다. 단순한 가맹점 확대를 넘어 표준화된 교육과 실무 중심의 지원으로 서비스 품질과 브랜드 신뢰도를 함께 높여간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상담, 고객관리, 운영 효율화 등에서 AI 기반 업무 활용 가능성도 함께 제시할 예정이다. 다만 통인엔딩컨시어지는 엔딩산업의 본질은 결국 사람에 있다고 보고,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가치로 공감과 신뢰, 책임 있는 대응을 강조하고 있다.

통인엔딩컨시어지 관계자는 “엔딩산업은 단순한 서비스가 아니라 사람의 삶과 가족의 마음을 함께 돌보는 분야”라며 “통인의 신뢰와 체계적인 교육, 현장 중심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전국 가맹점과 함께 엔딩케어 산업의 새로운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사업설명회는 미래 성장 가능성이 높은 엔딩케어 분야에서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 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실질적인 방향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설명회는 유품정리, 생전정리, 엔딩케어, 시니어케어 분야 창업 및 가맹사업에 관심 있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새로운 사업 가능성과 비전을 제시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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