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집에 짐이 워낙 많아서 가족끼리 정리해 보려다가 결국 업체에 맡겼습니다.오래된 가구도 많고 버릴 물건이 생각보다 많더라고요. 처음에는 비용이 좀 고민됐는데 직접 해보니 맡기길 잘했다 싶었습니다.아침부터 오셔서 작업해 주셨고 생각보다 빨리 끝났어요. 저희가 따로 챙길 물건도 있어서 중간 중간 확인하면서 진행했습니다.집이 비워진 거 보니까 이제야 한시름 놓이네요. 고생 많으셨습니다.